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스페이스08@rrladnwnNo. 17 · 2026.09.13 03:33

어제 한체대에 다녀왔다. 아직 재학생은 아니지만 그곳을 목표로하고있는 입시생이다 그리고 오늘 학원에서 상담도 받았다 내가 갈수있는 대학들 그리고 목표로하는 대학들을 많은 이야기가 오가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되었다 과거의 나의 실수,왜 열심히 하지 않았나 (와)같은 자책의 카테로리에 있는 비관적인 말들이 뿐이었던거 같다 그때 뭔가 아차싶은 선생님은 희낭적이고 낙관적인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하셨다 7,4,2여도 XX대 갈수있어~! 그리고 한체대는 890점 넘기면 소신일수도있어 그렇다 그냥 사탕발린 말이었다 이후 나는 내 실기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채크 해봤다 예전에는(한 학원 2주 쉼) 실기 4개중 3개가 만점 가까이 나오는 능력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착찹했다 원래 하던 기록들은 어디가고 당장이라도 다시 학원에 다녀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낮아졌다 바로 내면에서 입시에 대한 부모님과의 갈등과 방금 느낀 학원의 필요성이 출동함과 동시에 전과 다르게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들이 보이며 나와 비교를 시작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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